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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3시간 걸려서 쓴 앨범리뷰가 다 날라가서 허탈해하면서 쓰고있습니다
EBS공감엔
하드코어쪽은 좀 나왔지만
익스트림메탈쪽에선 처음으로 나오는 마하트마
리스너블과 사운드 홀릭 계약 2007 한국의 명반 후보에 올라와있는
마하트마의 공연을 보러갔다 왔습니다
시디가 어제 오는덕에 -_- 노래는 많이 못듣고 갔지만
군포에 사는 덕에 왠만하면 1-4호선인 곳이 무척 좋은데
매봉역은 3호선이더군요 -_-;;; 2번이나 갈아타고 도착
일행과 만나고 EBS 본사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아는 분들이 계셔 인사를 드리고 표를 먼저 받고 7시20분쯤에 입장
저와 샌드는 옷을 벗고 시작하기 기다리다가 마하트마가 등장하자마자 달려갔습니다
처음부터 달리기시작
정말 멋진 공연이 시작되었는데요
두번째 곡 할땐 ebs쪽 직원분이 오셔서 저한테 머리 안다치게 조심히 하세요 라고도 하신 ㄱ-;;
처음부터 마하트마 하마트면 이래주고 ㅋㅋㅋ
아는 부분은 따라 부르기~
카메라가 제대로 절 찍던데
어찌편집될지 ㄱ-;;;
개인적으로 리폼을 듣고싶었는데 앵콜곡에 안해주셔서 아쉬웠네요
이로서 군대가기전엔 이제 볼 공연도 없네요 좀 아쉽지만...
어쨌든 다음에 볼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제가 제대하고 다시 클럽에 갈때는 더 많은 팬들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Beirut The Flying Club Cup
문샤인 (Moonshine) Wake Up The Moon
정길선 그녀의 사랑이야기
마하트마 (Mahatma) Perseverance
어둠 (A Doom) A Doom
사일런트 아이 (Silent Eye) Hell Hound
새드 레전드 (Sad Legend) Searching For The Hope In Utter Darkness...
새크리파이스 (Sacrifice) Burning Rage
마제 (Maze) Struglle 4 Yourself 50-51-52 연속으로 데스파티를 달렸네요 ㅋㅋㅋ
외숙모 생신이라 보리밥 맛집가서 보리밥먹고(사실 제가 요즘 소화가 안되서 보리밥을 추천해서 간거였습니다 ㄱ-;;)
딱 6시에 맞춰서 홍대역 도착 코리안타임생각해서 한 6시 5분정도에 사피엔스에 도착했는데
역시 코리안 타임이더군요 -_-;;
평소 알고지낸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첫 밴드를 기다렸는데요
첫번째 밴드는 인젝션
요새는 정말 처음보는 밴드들이 참 많은데 처음보는 밴드들이 실력이 다들 좋아서 기분이 좋더군요
이슈타르나 인젝션 세인트히든등등(아 세인트히든은 결성은 오래전이니 패스해야하나 -_-)
음악은 아주 멋졌습니다만 약간약간 안맞는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밴드를 만든지 2달뿐이였단 말을 듣고
어느정도 이해가 가더군요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음악을 해주셨고 자작곡을 빨리 듣고싶네요
그나저나 맨처음 세팅할때 정말 사피엔스 사운드는 적응이 -_-;;
사운드시설이 문젠지 뭐가 문젠지 몰라도 사피엔스는 솔직히 사운드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예전 눈아팠던 조명은 많이 좋아졌는데 쩝.. 아쉽습니다
두번째 밴드는 페디그리
1월 락카페정모에 이어 한달사이에 또 한번 보는 밴드죠
언제 들어도 페디그리는 보컬분의 입솜씨가 뛰어나죠 ㅋㅋㅋ
엘파트론 보컬님과 마하트마 베이스님과의 만담으로 인해 많이 웃었네요
음악 역시 딱 달리는 음악이라 바로 앞에서 헤드뱅잉 했네요
좀 뒤에서 모슁 아니면 슬램좀 하고싶은 마음은있었는데 그걸 못해서 좀 아쉽네요
아 그나저나 헬인어셀때 마이크가 오긴했는데 헬인어셀 다음 가사를 모르는데 갑자기 마이크가 날라와서 당황했었네요 ㄱ-;;;
세번째 밴드는 엘파트론
뭐..... 엘파트론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만담 정말 잘하시죠 ㅋㅋ
아이돌 밴드에서 아이돌힙합 ㅋㅋㅋㅋㅋㅋㅋㅋ
엘파트론 노래를 다 하시고 힘드시다고 카니발콥스를 달려주시는 모습이 후덜덜하더군요
네번째 밴드는 크레센츠
처음에 펜릴형하고 같이
사랑의 리퀘스트 대인배 저그 밴드를 외칠려고했는데 어쩌다 연상님이 먼저 말씀하셔서 ㄱ-;;
그나저나 크레센츠는 정말 별명이 날이갈수록 많아지네요
사랑의 리퀘스트 밴드 대인배 밴드 저그밴드에 이어 공익 밴드 군대밴드 ㄱ-;;;
합치면 사랑의 리퀘스트 공익 저그 대인배 밴드인가 ㄱ-;;
어쨋든 크레센츠 공연을 본것중 오늘이 제일 좋았습니다
투기타인것도있지만 먼저 저 말고도 크레센츠 노래를 좀더 외우고 인젝션-페디그리-엘파트론 모두 잘 달려준 덕에
분위기가 너무 올라있던 점이 제일 큰거같네요
멋진 분위기에 호응도 잘되었고요 좋았습니다
저번 SOK의 안습적인 공연 후 이루어진 첫공연인데 그때랑 정말 비교될정도로 멋진공연이였고요
단지 아쉬운점이라면 마이크인거같더군요 마이크소리가 좀 많이 작은듯했습니다..
간혹 마이크가 꺼졌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거 말고는 모두 좋았죠
그나저나 왜 마이크가 저한테 올때면 제가 모르는 가사인부분이고 제가 아는 부분이면 샌드나 선더님한테 가서 ㄱ-;;
다음공연을 볼때 다 외우고가겠습니다 ㅠㅠ(삽질하면서...)
마지막 밴드는 마하트마
시작할때 저번 사혼보컬님이 소개해준 멘트가 생각나서 선더님과 같이 이랬죠
하마트면
뭐 글로 쓰니까 재미는 없네요 어쨌든 여러가지 좋은 소식만 날라오고있는 마하트마의 공연이라 참 재밌게 봤습니다
두번째 곡에선 원래 슬램이 목표엿는데 어쩌다가 모슁이 되서 -_-;;;
어쨋든 마하트마의 노래중 몇개는 후렴구부분은 좀 알고있어서 아는 부분만 소리쳐 부르고 했었네요
마지막 페인킬러때는 또 다시 무대로 ㄱ-;;; 단지 선더님의 위치선정과 샌드의 막기에 인해 마이크는 한번도 못잡았네요 -_- 쩝
끝나고 나올때 마하트마 보컬님께 내일 티켓이야기좀했는데 집오면서 갑자기 약속이 있어서 약속있는쪽으로가고
12일날 티켓있으니 그날 갈거같네요 -_-;;
사일런트 아이 헬 하운드 이 앨범 옛날부터 살려고 했다가 다른거사느라 못샀는데
사서도 기분은 참 좋네요
아마 군대가기전 마지막 야구글이 되것네요
일부러 카즈에 대한 글들은 피했지만 07시즌을 돌아보고 08시즌을 한번예상하고싶어 이리 써봅니다 똥글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1. 맛이 간 선발진 그나마 웨인... 이번시즌 카즈를 먹여살린건 누가 뭐라해도 웨인라이트입니다
2년전 24살의 선발유망주가 불펜으로 가주었기에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카즈가 WS를 차지하게 해줄만큼의 포스를 보여주고 특히 큰경기에 강한모습을 보여주면서 카즈팬을 대만족시켜주엇죠 그리고 다시 선발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위버-수판-마퀴스의 3자리가 한번에 사라진건 팜이 약한 카즈였기에 좀타격이되었죠 개인적으로 마퀴와 위버는 상관없지만 수판만큼은 잡아야했다고 보고있엇는데 아쉽더군요 그리고 웨인라이트는 선발로 다시 돌아오고 적응기랄까요?? 불펜에서 1년을 보냈기에 아직 선발의 몸이 완성되지않은덕인지 4~5월에 별로였습니다 이닝도 많이 못먹었고요 아래 표를 보시죠
4~5월의 적응기를 뒤로하고 6월부터 몸이 완성되고 6~9월까지의 합친성적은 145.2이닝 2.98 48자책점입니다 몸이 이제 선발로돌아갔기에 이번시즌 웨인라이트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특히 작년이나 제작년 심하게 던져준게 아니였기에 팔상태도 괜찮아보이는게 무척 좋아보입니다
루퍼의 성적입니다 루퍼 또한 카즈의 2선발로 커리어내내 불펜에서 뛰었기에 오히려 웨인라이트보다 안좋았죠 그리고 루퍼는 시즌초반은 아주좋았습니다 4월까지 3승1패 1.91이란 성적을 찍어주었죠 허나 루퍼는 원래가 불펜이여서일까요 시즌이 갈수록 망가집니다 그러다가 올스타브레이크로 어찌 한숨을 내쉬었고 그리고 다시 잘던지는듯했지만 체력의 문제는 어쩔수는 없더군요 허나 시험적인 한시즌을 던져주었기에 이번시즌 적어도 4~5선발급의 기대를 했던 성적은 찍어줄거라 봅니다 뭐 킵웰스나 앤써니 례예스는 쓰고싶지않아 안쓰겠습니다... 피네이로 또한 보여준것 무척 적었지만 카즈오고나서 성적은 좋았고 웰리메이어 또한 보여준것이 너무 없으며 클레멘트는 부상으로 쉬었습니다 거기에 카펜터 또한 6월이 넘어야 돌아오는 상황.... 여기서 블랙호크스미스라는 신예가 쭉 남아서 3선발정도만 해준다면 카즈의 3위이상을 막아주는건 불가능은 아닐거같습니다 2. 카즈의 자랑이 되어버린 불펜진
템파로 간 퍼시발을 제외하고 카즈의 남은 선수중으로 추출해봤습니다 좌투진이 좀 맘에 안들긴 하지만 프랭클린-스프링거 등 루퍼-웨인라이트가빠진 공백을 잘 메꾸어주었고 퍼시발 또한 카즈로 복귀후 계속 1점대를 찍어주는듯 무서운 피칭을 보여주어 불펜만큼은 아주 후덜덜했습니다 거기에 플로레스나 타일러존슨 이슬링하우젠등도 괜찮은 모습 특히 이슬링하우젠은 다시 예전의 포스를 되찾아 주는덕에 카즈의 불펜진은 가히 2004년 카즈의 타격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저기서 퍼시발이 템파로 가버렸지만 그리 걱정은 안합니다 어쩔수없이 선발로 계속 써버린 롱릴리프 톰슨도 그나마 5선발을 채워버렸기에 롱릴리프로 쓸수없었지만 이제 다시 톰슨도 불펜으로 돌아올수있을듯하고 키니가 부상에서 돌아옵니다 내년에 선발진이 5이닝만 어찌하든 잘만 버텨준다면..... 카즈의 저력은 타선과 선발이 아닌 불펜에 있게 해줄거라 전 생각합니다 3. 괴물과 아이들 굉장히 맘에 안드는 계약이있었습니다 라루사의 사랑 애런마일스가 카즈와 2년을 재계약했다는 점이죠 판님이 글도 쓰셧지만 전 요놈만큼은 정말 싫었습니다 수비가안되는데 에휴.. 카즈는 백업포수로 나이도 찬 베넷을 보내고 라루를 1년 85만달러에 잡아냅니다 백업포수로는 아주 좋은 선택중하나라 생각합니다 또한 야디어 몰리나와 4년 1550만 달러 08년 175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하는등 미래를 위한 무브를 잘해주고있더군요 또한 포수진을 무척이나 안정시켰다는게 마음에 듭니다 내년의 내야진은 아마 이리될겁니다 글로스-이추트리스-케네디(마일스)-푸홀스 이추트리스와 285만 달러로 계약을 했고 롤렌과의 트레이드로 인해 내야진은 오히려 안정이 되었다 라고보입니다 엑스타인은 롤렌의 덕으로 그 약한어꺠를 수비범위를 좀더 좁혀서 잘잡아내지만 불안불안했죠 허나 이추트리스는 적어도 수비만큼은 엑스타인과 비교가 안되고 또한 엑스타인의 공격력저하는 참으로 보기가 안좋습니다 이추트리스의 공격력 또한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건강히 작전만 잘 수행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푸홀스는 그저 부상만 없이 잘갔으면 하는 마음뿐이네요 쩝.. 말이 필요없죠 트로이글로스는 09시즌 선수옵션이있지만 제발 선수옵션 안하고떠나고 그자리에 브래든 라이언이 들어갔으면 하네요 이선수 썩기엔 좀 아쉬움이 많이남습니다 황재균을 보는 기분이더군요 외야는 룰5로 잡아온 브라이언 바툰과 릭엔키엘 크리스던컨 등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카나시온은 눈부상이 워낙 심해서 08시즌은 못돌아옵니다 4외야수론 다구치가 떠났지만 루드윅,슈마커로 이루어지고 만약 안되면 마이너에서 존로드등 올리겠죠 4. 마치며... 팀에 대해 오랜만에 써봤네요 내년 카즈도 1위는 노려볼만 합니다만... 단지 카펜터가 돌아와 05,06,07시즌의 좋은피칭을 보여줘야한다는 것이겠죠 내년 제 예상은 2~3위입니다 신시내티는 선발진의 문제가 휴스턴은 뭐...눈물이고요 피츠버그..... 다들아실테고 밀워키가 과연 이번시즌의 돌풍이 이어질것인가 or 이어진다해도 9~10월엔 어떠한 모습일건가 이두개가 문제일테고 시카고는 저주언제깰려고........... 마퀴스 이제 다시 방망이 잡을시기가 되었는데.......... 잠보와 마퀴스 이 둘이 어떠한 모습이냐에 따라 NL 중부지구의 모습이 변하겠네요 뭐 내년 휴가 8~10월에 나올텐데 좋은소식만 있길 바랄뿐입니다 군대 가기전 선물로 주신 철이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를 ㅠ_ㅠ
산도내한말고는 GMC쪽 공연은 오랜만이였네요
어제 저녁에 술마시고해서 컨디션이 좀 별로인 상태에서 출발
거의 정확하게 5시30분에 도착하여 5번출구가서 제이와 만나고
스팟으로 고고싱
스팟가니까 아고가 등장하고 샌드가 등장하고 머더님 등장!!
샌드가 메탈인 여성회원 두분 모셔왔는데 아이디를 몰라서 ㄱ-;;(연상님 이글보면 데스파티때 기대하실듯?)
바깥에서 6시20분까지 기달렸는데 분명 거기선 6:20~7:00 이라고 적어두시고선 ㅠ_ㅠ 코리안타임을 ㅠㅠ
들어가고 옷벗고 맨앞줄로 자리잡고 공연을 기다리고있었네요
첫번째 밴드는
tear the shadow(a.k.a 광야) 였습니다
처음이라 그냥 머리만 끄덕끄덕 거리면서 노래를 즐겼네요
뭐 중간에 슬램판이 벌어지긴했지만 그분들 제가 평소에했던 슬램과는 차원이 틀리시더군요 -_-;;;
무서워서 GG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그런지 참 기분좋게봤습니다
두번째 밴드는
파이어스톰
파이어스톰 예전에 산도왔을때였나 그때 보고 두번째 였네요
모슁도 하고 마이크도 먹고 중간에 시간이 어쩌다 나버려서 제가 올라가서 인터뷰를 므흣 +.+
그때 한 말중에 사실
하고싶은말 해봐요 해서 "메탈인-락카페-해머하트 만세!" 라고 말할려했다가 메탈.... 까지 말하는데 왠지 느낌이
그냥 하나만 빨랑 말해야할거같아서 메탈인 만세 했네요 ㄱ-;; 근대 인이 좀 안들려서인지
카페가아닌 메탈만세로 들으신분들이 쫌 되신듯한 ㄷㄷ
세번째 밴드는 투데이x스팟
이분들 장르 뭐라해야합니까 -_-;;
노래도 아주 좋았고 연주도 무척좋았고 보컬분들의 만담도 괜찮았네요
보컬 한분은 제 어깨를 지정석으로 만드셔서 ㅋㅋㅋ 마지막엔 마이크 두번 주셔서 감사 하고 먹었네요
네번째 밴드는
삼청교육대
삼청도 예전 산도내한왔을때 이후 두번째 봤지만
여전히 베이스님은 개간지.................
삼청 가사를 다 까먹어서 난감했는데
다행이 투지와 역발산기개세때는 좀 기억이 나서 불렀네요
역시 언제들어도 삼청은 최고
산도때는 베이스님 마이크가 꺼진거같았는데 이번엔 제대로되서 좋았습니다
다섯번째는 에이팝
스타일이 삼청다음이라 격할거라 생각했더니 말랑 거려서 당황했었네요 ㅋㅋ
뭐 저도 이런스타일도 좋고 단지 가사를 모르고해서 그냥 끄덕거리고만게 너무나 아쉬웠네요
그나저나 기타분 영어실력이 ㄷㄷㄷ 외국분과 바로 영어로대화를 ㄷㄷ
여섯번째는 49 몰핀즈
처음본거 같은데 연주력이 멋있었네요
단지 좀 뭐랄까.. 스타일이 계속 같다보니까 끝곡과 끝에서 두번째곡말곤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하지만 연주력등이 좋아서 무척 좋았네요
마지막은 마제
마제때도 뒤에가서 모슁하고 마이크먹고
아쉬운건 파이어스톰이나 마제cd가 없어서 노래를 몰랐단 점이네요 -_-;;
어쨋든 재미있게 잘 놀고 잘보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전 아마 마하트마가 되면 12일공연을 마지막으로 이제 집에서 잠수를 탈것이며
마하트마 ebs공감이 안되면.............. 10일 데스파티가 마지막공연이것네요
아까 샌드가 쉐도우즈 폴과 트렌드킬이야기할때 왠지 울컥했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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